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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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회, 중국기자단 초청 전북팸투어 주관
이름 최고관리자
15-11-13 16:00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는 11월 10일~13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인민일보의 국제판인 '환구시보'망 기자 등 중국내 유력 관광레져 10개 매체를 초청, 전라북도 기자팸투어를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청 및 관광공사전북협력지사 등이 주최하고 무주군, 완주군, 군산시 등이 후원하였다.

10일 첫날 일정으로 중국 기자단은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하고 황정수 무주군수를 예방 인터뷰하였다. 황정수 군수는  청정무주의 관광환경 등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기자단은 특히 대표적인 대한민국 환경축제인 반딧불이축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황군수는 반딧불이 축제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와국인들이 방문하도록 알릴 예정이라며, 방문기자단에게 내녀도 반딧불축제 홍보자료 제공하였다. 더불어 기자단 방문시 교통편의 제공 하겠다며 많은 보도 및 홍보를 당부하였다.


이어 11일 오전, 전주로 이동한 기자단은 우석대 공자아카데미에서 개최된 '전북 대중국 관광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 전북 요우커 관광확대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를 공동 주관한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은 인삿말을 통해 새만금에 중국단지 생기는 등 중국관련 사업을 많이 진행하는 만큼 전북을 많이 보고 중국에 많이 소개해달라고 기자단에게 당부했다.

황태규 우석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전라북도청 관관진흥과 유근주 과장은 전북은 판소리, 농악 등 전통 문화와 수려한 자연관광자원 풍부하고, 매년 20프로씩 중국관광 늘어낙 있으며 도에서도 한중교류 환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전북 관광 인센티브 지원 등을 소개하는 한편, 한옥마을 등 다양한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전북을 중국에 알릴 수 있는 방문 기자단의 홍보활동 기대을 기대했다.

손원 중국방송망 기자 등 기자단은 태권도원 등 중국에 어필할 관광자원 많다고 느꼈으며, 아름다운 가을 풍취와  등을 중국에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에 홍보가 매우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 보다 활발한 홍보 노력을 주문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북 교통접근성과 언어소통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과 보완책이 논의되었다.

황태규교수는  실용적인 간담회로 평가하고, 작은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 기울일 필요 있다고 강조했다.



간담회를 마친 기자단은 변산반도 및 새만금 방조제 등을 둘러보았다. 특히 새만금의 가능성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한중 FTA 체결로 보다 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한중 교역이 전북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군산시청을 방문하여 새만금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접하고, 김성우 군산시 관광진흥과장과 군산관광에 대해 소개를 받았다.

김성우 군산 관광진흥과 과장은 고군산군도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있다며, 은파호수, 명월공원, 일본인거주지 등 군산시 소재 다양한 관광지 및 축제 등에 대해 소개했다.

중국 기자단은 올해 4회를 맞이한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대해서, 중국의 마라톤 인구가 많은 만큼, 또한  기록을 공인받는 국제육상대회이므로 중국관광유치의 좋은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12일 오전 대둔산 관광을 마친 기자단은 호남의 금강산이라 칭하는 대둔산의 가을 정취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어 완주군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 농민과 소비자간의 직접 유통을 통해 농촌발전을 선도하는 완주군의 농업정책을 브리핑 받았다.

완주로컬푸드 안대성 이사장은,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 소개하면서, 농민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지역농산물 직거래 정책을 보러 방문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벤치마킹하러 온다고 설명하고, 생산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가공 제품까지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생산에서 가공, 체험까지 한번에 하는 6차산업 농촌체험 관광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완주군은 12월 2~4일 한중농촌지도자 교류 포럼 진행할 예정으로, 포럼행사는 특히 중국 농업부와 환구망이 공동 진행하고 있다.  


이어 기자단은 전주로 이동,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오후 5시 기자단은 전라도 송하진 도지사를 예방, 전북의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질의하였다.  

송하진 도지사는  태권도원 중국 소림사처럼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고,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인만큼 기자단의 재방문을 당부했다.  새만금에 대해서는 한중경제협력단지 조성 목표로 한중간의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선왕조의 태조 이성계가 전주출신으로 전주가 조선왕조의 뿌리이자 조선왕조 문화의 원류를 보존한 곳이라고 설명하고, 한옥, 한식, 국악, 서화, 미술 등 한문화 전통을 가장 잘 보존하는 곳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기자단은 관광공사전북협력지사 최성우 지사장 주관 만찬을 통해 전북관광활성화를 위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중지역경제협회는 서울과 제주도를 제외한 지방의 중국 관광객 활성화를 위한 활동으로 각 지자체와 연계하여 중국 여행 기자단 팸투어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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