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가 후원하는2014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가 지난 27일 서울시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됐다.
2014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가 신영일, 김윤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독일에 본부를 둔 43년 역사의 세계4대 미인대회로서 한국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6월 11일 서울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7월 24일까지 7회에 걸쳐 지역대회가 개최됐으며 각 지역 본상 수상자들은 8월 한국 합숙과 중국 쇼케이스까지 소화했다.
24명의 미인들이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 본선무대에 진출할 한국 대표미녀의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 이날 대회에서 1위의 영광은 인단비에게 돌아갔다. 인단비는 오는 11월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협회 이상기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한중 우호 특별상을 시상했다.
이외에 특별상 시상식에서는 사단법인 한말글 홍보대사상 16번 송가연, M2M 네티즌상 15번 손현정, 아모르 포토제닉상 10번 김선민, 마리의 정원 우정상 22번 유지, 오늘안치과 미니쉬상 6번 이승아, 베스트매너상은 7번 민예진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