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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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 칭황다오시, 관광자원 설명회 개최
이름 최고관리자
14-10-08 17:34
'세계 3대 여름 도시'로 불리는 중국 친황다오(秦皇島) 관광설명회가 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산해관, 북대하, 남대하, 황금해안 등 산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친황다오의 천혜의 자연환경 및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이날 관광설명회에는 펑즈융(馮志永) 친황다오시 부시장, 둥민제(董敏杰)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관, 판쥐링(范巨)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의 여행업계 및 매체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친황다오는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위치한 중국 최초 연해 개방도시 중 하나로 '세계 10대 휴양지'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중국 대표 관광도시다. 
하북성 동북에 위치한 칭황다오는 동북과 화북의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는 북경과 가장 가까운 해변레저 성지이다. 친황다오는 자고 이래 관광도시로 중국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왔다. 지난해 친황다오를 찾은 국내 여행객은 2550만명, 연평균 친황다오를 찾는 한국 관광객도 8만명 이상이다. 펑즈융 부시장은 "친황다오가 이미 관광업을 경제성장을 위한 전략사업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한국 여행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관광 성지(聖地)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판쥐링 국장은, 친황다오는 인구 300만의 도시로, 인문역사의 고장이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어 지난 국경절 연휴에 약 6억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소개하고, 향후 한국과의 관광교류가 활발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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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시진핑 방한시 양국은 2015년 중국관광의 해, 2016년 한국관광의 해로 정한 바 있다.
 
한편 한중지역경제협회는, 전략적 협력관계에 있는 중국 국가여유국 서울지국가 공동으로 2015년 중국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유명관광지를 협회가 운영하는 중국망(www.cmnews.kr)에 소개, 한국 독자에게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중국 국가여유국 후원 하에 한국 지자체 및 중국 유력매체와 공동으로 후반기 내에 중국 대형여행사와 유력 중국 관광웨딩업체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를 기획하고 있다.
협회는 향후 지자체 축제 등에 중국 관광객 유치 행사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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