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우리협회와 중국절상연맹, 고려여행사가 주최한 ‘한중 관광 교류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여행합작연맹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박홍근 의원, 중국 굴지의 여행사 CEO 30명, 관광공사, 서울시 관계자, 여행관련 매체 기자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행사는 ‘共享资源 分享经验 分享信息’라는 테마를 가지고 양국이 자원, 경험, 소식을 서로 공유하는 협력적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중간 관광 교류 활성화 및 맞춤형 중국 관광객 유치에 양국이 더욱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절상연맹과 고려여행사 합작으로 설립되는 ‘절상연맹 고려여행사’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중국 연맹 기업 중 관광 사업에 가장 특화된 기업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지역 중 가장 활성화 되고 있는 절강성 지역(서안, 중경), 상해 및 강소성 지역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단순 관광을 탈피한 ‘목적형 테마 관광’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여행객 유치 성공을 도모하고 있다.
<KBS 뉴스에 보도된 본 행사>
▶이상기 회장과 행사 참석 중국 회장단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