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2015 설맞이 축제 ‘청해성 민속문화예술품전’ 개막식이 주한중국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번 개막식에는 우리협회 이상기 회장, 주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이소봉 서기관, 청해성 문화신문 출판사 장청웨이 부국장, 주한중국문화원 최명봉 부원장 등 중국 관련 VIP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 청해성 민속예술전은 청해성 전역의 유명한 민간 예술인들로부터 출품받은 작품들로 독창적이고도 최고의 예술성과 시각효과를 뽐냈다. 또한 모든 작품에서 청해성 여러 민족들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예술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여 한국 국민들이 청해성, 더 나아가 신비로운 청장고원의 유구한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전은 주한중국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모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