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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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10회 제주포럼 참가, "한중 여성리더의 역할과 공공외교" 세션 운영
이름 최고관리자
15-05-22 22:23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는 5월 20일~22일 제주해비치 호텔에서 개최된 제 10회 "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후원기관으로 참가하였다.
 
'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아시아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제주포럼은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졌으며, 개막식에는 원희룡 제주포럼 조직위원장(제주도지사)를 비롯,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 수실로 밤방 유도요너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총리, 존 하워드 전 호주총리 등과 중국의 리샤오린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 등 세계지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아시아 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자의 경험 등을 공유하였다.
 

 

특히 본 협회는 중국 리샤오린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을 초청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중국의 비중있는 경제인 단체인 환구상업연맹과 공공외교학회인 차하얼학회와 협력 중국의 기업인 및 여성기업인 등 100여명을 초청 하였다.
 
21일 본 협회는 중국 환구상업연맹 기업인들은 초청, 서울종합과학대학원, 인간개발원과 공동으로 <한중일 기업가 만찬 교류회>를 주관하여 한중일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만찬사를 한 이상기 본 협회 회장은 '먼 친적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의미있다며 한중일 간의 보다 활발한 기업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이루어 갈 것을 강조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국 환구상업연맹의 야오하이타오 회장은 정치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은 경제인들의 교류협력을 통해 풀어나갈 수 있으며 이러한 교류협력이 진정 한중일 삼국의 이해와 발전을 촉진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22일 오전에는 협회 주관으로 <한중 여성리더의 역할과 공공외교> 세션이 개최되었다.
본 세션에서는 한중의 여성 리더들이 상호간의 발전경헙을 공유하는 한편, 한중 여성들의 교류확대 를 통해 21세기 여성의 소프트한 능력이 중시되는 사회에서의 역량을  확대해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세션에는 진선미 국회의원,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 장혜숙 한국뷰티플래너 협회 회장 등의 한국측 인사와 중국의 왕만리 캉타이런 유한회사 회장, 순치우시아 산서행화주업공사 회장, 류사오리 북경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가 발표 및 활발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한편, 제주포럼 참가에 앞서 환구상업연맹 대표단 50명은 협회 주관으로, 17일 한중기업인교류회, 18일 국회방문, 전라북도 투자설명회 참가, 공자학원 만찬, 19일 전북지역 기업탐방(한국탄소융합연구원, 내추럴  F&P), 완주군수 주관 오찬 참가, 태권도 공연 관람 등 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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