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회장(이상기)과 중국측 비서장(조가동 사장)은 2015년 7월 10일 山西省 汾阳市 杏花村에 위치한
山西杏花源酒业有限公司 孙秋霞 동사장 초청을 받아서 현지 공장을 방문 하여 생산시설 및 일체의 제조공정을 참관 하였다.
孙회장은 지난 제주포럼에 한중일 기업가 좌담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였는데, 협회 회원사(전통주류제조 사회적 농업법인 기업 설악프로방스: www.seorakprovence.com)측과 향후 중국 10대 명주로 정평이 나있는 汾酒계열 백주 한국시장 진출 방안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대화를 나눈바 있어, 협회 차원에서 향후 합작 타진을 위하여 이루어진 현지 공장 참관 행사였다.
山西杏花源酒业有限公司는 원래 1987년 6월에 설립되어 汾酒그룹 자회사 개념의 하청공장 ( 汾酒제4공장으로 지정)으로 이십여가지 주류를 남품하여 오다가 2004년도에 민영주식회사로 탈바꿈하여 山西杏花源酒业有限公司로 개칭 되었다. 총 자산 한화 200억원에 년간 1500여톤의 각종 백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중국 동북 3성 , 화북 및 산동 지역에 주로 대리상을 두고 년간 한화 5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 하였다. 중국측은 오는 8월에 협회 초청으로 합작관련 하여 한국 백주시장 조사 및 속초시 소재 프로방스 회사 참관차 한국을 방문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