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피부미용관리 기업 (주)뷰티풀 얼짱몸짱클럽(회장 조병옥)은 10을3일~5일 학여울SETEC 전시관에서 열린 제 30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 얼짱몸짱의 새로운 가맹 시스템인 '얼짱몸짱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얼짱몸짱 인큐베이팅 시스템은 가맹점을 오픈하고, 일정기간 본사와 가맹점주가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기간 동안 가맹점주가 본사의 지원 하에 운영 노하우 등을 습득하여 빠른 시일 내에 매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얼짱몸짱 전시관에는 인큐베이팅 가맹 시스템 상담자의 발길이 전시 기간 내내 이어졌다.
한편 전시관 내에서 피부관리 시연을 제공, 얼짱몸짱의 피부관리 기기를 통한 피부관리 경험을 참관자들에게 제공해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얼짱몸짱은 한국의 대표적인 피부미용 관리 프랜차이즈업체로 5년 전 중국 진출 이래, 현재 산동성 청도에 7개의 얼짱몸짱 피부관리샵을 오픈했으며, 얼짱몸짱의 피부관리 교육시스템인 나레스트 피부미용학원은 현재 상해에 나레스트 상해 교육원의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상해 나레스트는 중국의 유수한 화장품기업인 '신생활'과 업무협력을 체결, 신생활 직원들의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