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이상기 회장은 항주 문광그룹투자홀딩스(항주 TV 방송국, 항주 4개 케이블 TV사, 항주 교통방송사, 8개 연예연출단, 10개 연출제작 및 연출 관리 공사)를 방문하여 周海文회장과 향후 한중지역경제협회의 대중국 문화예술 교류협력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협회 차원에서 순 중국어판 <케이컬쳐>잡지의 출간과 B2B 쇼핑몰과 온라인사이트가 결합된 한망(
www.kcrea.cc) 개통과 더불어 진일보한 한중 문화예술 창의 분야에서 가시적이고도 정기적인 행사를 갖기로 합의하였다. 특히 국제적인 휴양도시로 자리를 매김 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리적인 여건과 친자연환경을 십분 활용 할 수 있는 교류 컨텐츠를 조기에 개발하여 한류의 열풍과 <중국의 꿈>을 동시에 만족시킬수 있는 문화체육교류 사업추진을 위하여 편리한 시기에 제주도를 방문 하여 현지 문화 투자 환경 고찰과 관련 부서와 진일보한 협의를 갖기로 하였다.
한편 협회 부회장(등기 이사) 단위인 최병주 靑島梨花복장유한공사 회장(
www.gownz.com) 이자 한국 레뷰가운 대표이사와 함께 중국 민영 500대 대기업군에 속하는 중국내 최대 실크 전문 회사 항주 萬事利그룹(
www.wensli.com)을 방문하여 그룹 자체 소유의 실크박물관 참관 후 文禮 사장(CEO)과 WENSLI 그룹 의 한국 진출시 상호 협력 방향에 대하여 심도깊은 의견을 나누었으며, 중국 원스리 그룹 문례 사장은 30년 패션산업에 종사하여온 최병주 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2001년도 부터 중국 청도에 복장제조공장을 설립하여 현지 모범적인 한국 독자기업으로 발전시킨 성공적인 사례를 남긴 점을 십분 감안하여 한국 진출시 같이 협력하자는 제안을 하였다.
협회 회장은 항주 방문 기간 중 중국 프로축구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항주 FC와 제주 FC 교류를 위하여 절강성 축구협회 陳永杰 비서장을 만나서 의견을 교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