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5일 오전 11시, 협회 이상기 회장과 중국동포신문 김대의 사장은 서울 구로구에 소재한 중국동포신문 사무실에서 협회 서울서부지부 설립 및 '중국동포 멤버쉽사업' 후원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동포멤버쉽'사업은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동포에게 보험, 법률, 의료 등의 제반 서비스를 알선해주는 사업으로, 복지 안전망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중국 동포들이 제도적 틀 안에서 행복한 한국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이날 협회와 동포신문은 한중간 공공외교 활성화 및 지역 및 중소기업 교류 활성화 측면에서, 중국동포를 위한 이벤트 사업과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유통진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동포신문은 중소기업신문(대표 박경은)과 함께 협회의 중국 온라인매체 및 쇼핑몰 <한망>에 한국의 중소기업이 입점, 중국내 유통활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 외에도 한중기업교류시상 행사, 온라인 매체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후속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