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주관 <제 3회 국제금융컨퍼런스>가 4월 4일 ‘한·중금융협력:미래를 향한 창조의 기회’를 주제로 중국 베이징소재 샹그릴라 케리 센터 호텔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국제금융컨퍼런스(IFC)에는 한·중 양국 금융전문가 15명이 한국과 중국 금융산업의 희망과 협력을 위하여 세션별 주제발표와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열띤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은 특별참가자로 초청되어 참석한 많은 금융인들과 교류를 가졌으며, 동 포럼에 참가한 중국 실버썬 그룹 唐晓丹 (탕샤오단)회장과 제주도 대형 리조트 프로젝트 관련 하여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이번 IFC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연사들은 중국 금융시장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우샤오추(吳曉求) 인민대 금융증권연구소장(경제학과 교수), 앤드루 아우(Andrew Au·歐兆倫) 중국씨티은행장, 류윈룽(劉雲龍) 중국인민보험(PICC)그룹 전략기획부 연구원 등으로, 양국 간 금융협력 관계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