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해영화그룹 방한 - 한중간 영화 협력 논의>
2014년 4월 22일, 한중지역경제협회의 주선으로, 중국상해영화집단공사 任仲伦총재 및 영화배우 석가기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의 영화제작사 등과 미팅을 가졌으며 한중간 영화합작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향후 상호협력을 통해 한중 영화교류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후 네이처리퍼블릭의 후원 만찬에는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회장, '최종병기 활' 등을 제작한 영화제작사 다세포클럽의 장원석 대표, (주)재키찬그룹코리아 이미선 대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최은성 사무총장, 탤런트 박시후, 다국적아이돌그룹 더블JC 등이 참석했다.
중국의 방문단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한국의 영화제작사 및 감독들과 접촉하여 한중간 영화협력 방안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