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6월 7일~15일 개최되는 제18회 무주반딧불축제에 후원기관으로 참여, 9일 분당 만돌린 오케스트라 공연 및 10일 경우회 무궁화 실버악단 공연을 후원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9일 공연을 한, 분당 만돌린 오케스트라는 사회봉사연주는 물론 민간예술 단체로써 지역사회의위상과 민간외교 사절단으로서의 위상도 크게 세우고 있으며 수준 높은 만돌린 음악을 지역사회에 공급하고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이어진 이날 공연에는 비가 내린 이후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10일에는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무궁화 윈드 오케스트라 단원 30여 명이 참석한 관악연주회가 개최되어 축제의 흥을 한층 돋구었다.
무궁화 실버악단은 평균 연령 70세 이상의 전직 육, 해, 공군 및 경찰 악단 출신의 구성원 이루어졌다. 이날 공연에 나선 무궁화 악단은 신명나는 공연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불굴을 노익장을 과시했다.
한편 협회를 통해 태권도 성지인 무주와의 태권도 교류 협의차 무주를 방문한 중국참관단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협회는 향후에도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