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한중지역경제협회와 한중미술협회가 중국명인연맹(中名联)과 협력하여 한국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중 수교 32주년 기념 예술전을 개최했습니다.
중국 측은 대표로 다이번링(戴本领) 선생이 이끄는 40여 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한중 지역경제협회의 이상기 회장과 한중 미술협회의 차홍규 회장을 대표로 한 20여 명의 예술가들이 함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의 3선 의원 송옥주, 권철승 전 중소기업부 장관, 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축하의 의미로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했습니다.
향후 한중 지역경제협회, 한중 미술협회 및 중국명인연맹은 한중 예술 교류와 민간 우호 증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한중 예술전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