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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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회 이사단, 내몽고정부 및 북경 외상투자촉진국 초청 방문
이름 최고관리자
12-09-14 16:04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 및 회원사 일행은 내몽고 정부 및 북경외상투자촉진국 초청으로 내몽고 후허호터시를 방문, 지난 8 5일부터 7일까지 후허호터시 샹그릴라호텔에서 개최된 3기 북경주재 유명기업 내몽고투자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투자행사는 내몽고자치구 서기 호춘화(胡春, 북경시 부시장 구중문(苟仲文)등 영도들을 포함, 북경시에 있는 국영기업과 다국적기업(삼성, 포스코 포함), 자본투자기업 등 기업인 500여 명과 내몽고 기업인 5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의 정부 대표 및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2기에 거처 북경 기업인들은 이미 내몽고에 400여 억 위안을 투자하였고 현재까지 내몽고의 외부 투자 중 북경기업이 진행한 투자 비중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내몽고는 면적이 118만 평방킬로미터로 중국 면적의 1/8을 차지하는데 이는 한국 면적의 8배에 해당한다. 인구는 2,000여 만 명이며 주된 산업으로 광산업(석탄, 희토류 등)과 목축업이 발달하였다.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은 대회 기간 중 북경, 내몽고 등 다수의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맺기로 약속하였다. 내몽고 무역촉진회 및 내몽고 상회 부회장 장화평(和平)과 특별면담을 갖고 앞으로 대표단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상호교류활동을 할 것에 합의하였다. 또한 ()한중지역경제협회와 ㈜차이나매거진이 기관으로 참가하는 내년도 제 8회 제주포럼에도 내몽고 기업들을 조직하여 단체로 참석하기로 하였다.
몽고를 방문한 이회장은 내몽고 유명 캐시미어복장 전문 생산기업 연태(焱太)그룹을 방문하였다. 연태그룹의 왕봉지 회장은  내몽고 유일의 캐시미어박물관을 경영하고 있는데 ()한중지역경제협회를 통하여 한국기업과 합작하여 캐시미어관련 신제품을 개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내몽고의 원재료와 한국의 디자인 등을 결합하는 방식을 언급하며 기타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복장기업과 합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중지역경제협회의 회원기업들이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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