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는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2022 전북체육상올 한해 전북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체육인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동 행사에 이상기 한중지역경제협회 회장은 전라북도 체육회 상임 이사 자격으로 초청되었다.
이와관련 2023년 전라북도 대중국 체육교류 사업관련하여 이상기 회장은 전라북도 정강선 체육회장과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전라북도는 제주도 처럼 한국 특별자치도로 지정관련 국회를 통과 하여 내년도에 특별지위를 가질 전망이다.
이를 계기로 한중수교 이후 부터 줄곧 우호자매 관계를 체결하고 경제ㆍ문화ㆍ체육등 다방면에 걸친 두 지역간 협력관계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강소성과 전라북도 체육 교류도 곧 상호 자유왕래가 가능해지면 전라북도 도청 지원과 민간공공외교 기구인 한중지역경제협회 후원아래 더욱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