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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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회장 이상기 11월 1-2일 북경서 ‘개혁개방 및 중국빈곤퇴치국제포럼’ 참석
이름 최고관리자
18-11-09 11:14
2018 11 1-2일간 중국 북경 조어대국빈관(钓鱼台国宾馆) 방비원(芳菲苑)에서 중국 공산당 선전부(宣传部), 재정부, 세계은행, 국무원빈곤퇴치영도소 판공실 주관하에, “인류공동운명체재를 구축해서 국제빈곤퇴치 합작”이라는 주제로 중국 국가개발은행, 중국사회과학원, 중국국제빈곤퇴치중심 주최로개혁개방 중국빈곤퇴치국제포럼’이 오백여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중앙선전부 부장 황곤명(黄坤明)

      
       한중지역경제협회 회장 이상기, 중국선전부 부부장 장건국(蒋建国),화교총연합회 부회장 왕수덕

이어서 김용 세계은행 총재, 유엔연합 부비서장겸 연합국지속발전가능그룹 부주석이 기조연설을 하였다.

     

이어서 거행된 원탁회의에서는 1. 개혁개방과 빈곤퇴치및 지속발전가능한 추동력. 2. 신시대의 빈곤퇴치시대를 맞아 중국의 추진이념과 실천결과. 3. 세계적인 금융기구와 국제빈곤퇴치 협력이라는 주제로 이어졌다.


금번 중국내 중앙관련 부서 영도와 금융계 고위영도,국제기구 각국대사관 외교관. 국제적인 씽크탱크, 국내외  빈곤퇴치및 농촌경제 관련 연구소장, 빈곤퇴치 관련 기금회, 중국석유화공그룹 중국 국영기업등을 비롯한 중국 민영 대기업  CEO 200여명의 동사장들이 참석하였다


포럼에 60여개 국에서 초청된 200여명의 정부, 기업, 학계 유명인사가 참석하여 빈곤퇴치 관련 각국의 경험과 처해진 상황을 공유하였으며,특히  중일관계 해빙 무드 상황에서 일본 대표적인  친중 정치인으로 중일 수교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던 다나까 수상 장남 다나가쿄(다나가평화재단이사장) 참석하였다.


한국에서는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 화교총연합회 왕수덕 부회장이 공식 토론 발제자로 초청 받아 "한국 전쟁 최빈국에서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 진입은 1970년대 '농촌 새마을운동'전개로 단순한 소득증대 차원을 넘어선 국민의 의식개혁 운동의 결과로, 이러한 경험을 UN 차원에서도 적극지지하여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에도 활발하게 전수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중국 공산당 차원에서 포럼을 내외에 널리 홍보하고자 프레스센터 별도 설치와 함께 개혁개방 중국정부의 농촌 빈곤퇴치 업적 지역별 불균형 해소 노력에 대한  관련 각종 사진 전시 출판물을  별도로 설치하는 대외 홍보 차원에서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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