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거행된 원탁회의에서는 1. 개혁개방과 빈곤퇴치및 지속발전가능한 추동력. 2. 신시대의 빈곤퇴치시대를 맞아 중국의 추진이념과 실천결과. 3. 세계적인 금융기구와 국제빈곤퇴치 협력이라는 주제로 이어졌다.
금번 중국내 중앙관련 부서 영도와 금융계 고위영도,국제기구 및 각국대사관 외교관. 국제적인 씽크탱크, 국내외 빈곤퇴치및 농촌경제 관련 연구소장, 빈곤퇴치 관련 기금회, 중국석유화공그룹 등 중국 국영기업등을 비롯한 중국 민영 대기업 CEO 200여명의 동사장들이 참석하였다.
동 포럼에 60여개 국에서 초청된 200여명의 정부, 기업, 학계 유명인사가 참석하여 빈곤퇴치 관련 각국의 경험과 처해진 상황을 공유하였으며,특히 중일관계 해빙 무드 상황에서 일본 내 대표적인 친중 정치인으로 중일 수교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던 다나까 수상 장남 다나가쿄(다나가평화재단이사장)이 참석하였다.
한국에서는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 화교총연합회 왕수덕 부회장이 공식 토론 발제자로 초청 받아 "한국 전쟁 후 최빈국에서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 진입은 1970년대 '농촌 새마을운동'전개로 단순한 소득증대 차원을 넘어선 전 국민의 의식개혁 운동의 결과로, 이러한 경험을 UN 차원에서도 적극지지하여 동남아 및 아프리카 국가에도 활발하게 전수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중국 공산당 차원에서 동 포럼을 국 내외에 널리 홍보하고자 프레스센터 별도 설치와 함께 개혁개방 후 중국정부의 농촌 빈곤퇴치 업적 및 지역별 불균형 해소 노력에 대한 관련 각종 사진 전시 및 출판물을 별도로 설치하는 등 대외 홍보 차원에서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