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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회, 제 6회 명동아트국제페스티벌 후원
이름 최고관리자
18-07-09 08:31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2018)'이 6일 오후 롯데호텔 L7명동 3층 라운지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식에는 황동하 명동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외 주요인사, 문화·예술·관광 단체 임원 및 전시 참여작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한중지역경제협회 강선희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이 동참했으며,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 등이 후원했다.


명동을 문화예술의 1번지로 복원시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문화예술의 허브로 발돋움시켜 “명동 속의 세계, 세계 속의 명동”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출발한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2012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명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행사이다.


올해는 전 세계적인 평화무드에 ‘예술로 함께’ 하고자 ‘Artro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회화, 영상, 사진, 조각 등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실내 전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중이며, 명동거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실외 전시인 플래그아트전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특별전, 초대전, 룸 부스전, 영상전, 미디어아트전으로 구성되며 각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의 수만 총 400여명에 달한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 최고의 작가 이중섭의 ‘황소’를 원화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올해 처음으로 L7명동 5층의 총 16개 객실에서 선보이는 룸 부스전도 눈길을 끈다.

실내전시에는 한국 최고의 작가 이중섭의 “황소”를 원화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실내전시에는 구자승, 신 철, 임근우, 정종기, 강선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뿐만 아니라 김병직, 송 필, 신흥우, 이동욱, 이종기, 전영일, 호진, 최나리 등 미술계의 유망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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