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제 111회중국문구용품박람회에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하였다.
6월 7일 개막한 제 111회중국문구용품박람회는 6월 7-9일 사흘의 일정으로 상해신국제박람중심에서 열리며, 이번 전시회에는 약 2200개 업체가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한국관에는 알파문구,성도테크,신양 등 8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중국문구박람회는 중국정부(상무부)가 후원하는 국제문구전시회로, 중국백화상업협회 및 문구협호 등에서 주관하며, 약 111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중국 문구생활용품 박람회이다. 특히 중국 백화상업협회 산하 13000 여 회원사들이 안정적인 바이어그룹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 40여개 도매상가와 500여 주요 백화점 및 마트가 잠재적 시장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한국기업들은 7일 저녁 주중한국대사관 조달청 파견관 과 북경 Kotra주관으로 문구기업의 중국진출 방안에 대하여 참가업체들과 workshop을 겸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