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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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1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참가
이름 최고관리자
16-06-03 16:29











협회(회장 이상기)는 제 1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참가기관으로, 중국 기업가 100여명을 초청하였으며, <한국뷰티산업의 글로벌화>세션을 운영했다.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이번 제 11회 제주포럼은 25~27일 제주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와 국제평와재단 등이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주포럼은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유일의 국제종합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  

26일 오전 10시에 열린 공식 개회식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무라야마 전 일본 총리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세계 각국이 공존하고 상생하려는 자세와 연관돼 있다고 밝히면서 각국이 국가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보편적인 가치를 존중하며 큰 나라든 작은 나라든 호혜적으로 공존해 나가려는 상생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해서는 개인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청년들은 자신이 글로벌 시민으로서 세계적인 비전을 가지고 국경을 초월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과 국제사회의 해결 과제 가운데 하나인 세계 빈곤 퇴치를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의 필요성 등을 역설했다.

개회식에 이어 지도자 세션에서는 무라야마 전 일본총리와 마하티르 전 말레이시아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시아 역사 문제,동북아 안보와 핵 문제, 기후변화에 대한 환경 문제 등 국제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26일 오후에 열린 한중지역경제협회 주관 '한국뷰티산업의  글로벌화' 세션에서는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의 뷰티산업과 거대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의 화장품 시장 등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세션에는 한중 뷰티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연사로 참여했으며, 특히 인삿말을 한 진선미 국회의원은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입법지원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한중지역경제협회는 제주포럼의 참가기관으로 해마다 중국 기업인 초청 및 중국관련 세션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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