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지역경제협회는 2016년 6월 14일~16일 중국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된 제 110회 중국문구박람회(第110届中国文化用品商品交易会暨中国国际制笔文具博览會) 한국관 운영을 협력했다. 한국관은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및 소속 문구기업 10여개가 참여했다.
이번에 참가한 한국기업은, 다벨, 동기바르네, 매표화학, 모리스, 미젤로, 바이하츠, 브랜빌, 피스코리아 등이다.
매년 상해에서 개최되는 중국 문구박람회는 15개 국가, 700여 개 참가기업이 16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 중국 최대의 문구 및 생활용품 박람회로 매년 4만 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특히 중국 상무부에서 후원하는 유일한 문구전시회로 최고의 권위를 가진 박람회이다.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는 매년 한국관 참가운영에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 문구기업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한국관 참가기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