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게는 샤오싱(绍兴)홍주,중국 최대 서예대가 왕희지 고향, 독립운동 유적지가 남아있는 곳으로 알려진 절강성 샤오싱시.
샤오싱 인구 절반을 차지하고 시 중심상권 지역인 越城区에서 '한국기업 대화 및 경제좌담회'가 2016년 1월 20일 오후 钓鱼臺국빈관14호루 芳华苑에서 越区인민정부 주관,소흥시镜湖新区관리위원회,中新房东유한공사,한중지역경제협회 주최, 중국国际跨国公司促进会,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후원으로 약 200여명의 양국기업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동 대회에서 협회 이상기 회장은 '한중 FTA가 양국에 미치는 변화'에 대해서 특별강연을 하였으며, '국제다국적기업창의중심광장'개발 항목 추진 한국측 후원사 역할을 하는 MOU를 魏明구청장과 戴迪 中发集团(세계500대기업 ,270위)총재와 체결하였다.
특히 협회는 문화산업창의센터운영 관련 컨텐츠 제공을 위하여 교량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금년 4월 4일 绍兴酒축제시 문화컨텐츠대표단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