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 양국 농업 분야 교류 지속적으로 측면 지원
9월 24일 중국 산서성 농업대학 관계자 8명(교수와 연구원)이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를 공식 방문했다.
동 대표단은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모토로 도심 속에서 만나는 농업의 정취를 느낄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김성호 농업지원과장은 중국 대표단에게 2024년 4개분야 52개 사업을 구체적으로 소개 했다.
도심과 농촌을 잇는 맞춤형 농업재배·유통, 연구 방향 및 정부의 귀농 정책에 대해 진지한 상호 토론이 있었다.
한중 양국은 자고로 농업이 국가산업의 기저를 이루어 왔으며 농촌 경제 활성화와 농업인들에 대한 우대정책가 공통 관심사가 되고 있다.
동 일정은 양국 지방정부 농멉기관 교류 증진 지원 측면에서 한중지역경제협회 주선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