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피부미용관리 기업 (주)뷰티풀 얼짱몸짱클럽(회장 조병옥)은 10월 13일 대한민국 관광 및 쇼핑일번지인 명동에 얼짱몸짱 직영 피부관리샵을 오픈했다. 얼짱몸짱은 명동직영점을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관광객 대상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명동 중심부에 오픈한 얼짱몸짱 명동점은 2~4층까지 총 3개층이 피부관리전문 샵으로 운영된다.
오픈기념식에는 (사) 한중지역경협회의 중국측 회원사 대표단(웨이린) 및 중한국제상무(대표 야오치앙) 등이 참석하여 피부관리 샵 시설을 둘러보았으며, 얼짱몸짱 측과 중국 관광객 모객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