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鲁:산동성) 수(苏:강소성) 위(豫:하남성) 세 개 성이 접하는 지역에는 서북 특유의 풍토를 실은 황하가 동쪽으로 세차게 흐르며 동해로 흘러가고 있다. 기세 높은 황하가 굽이쳐 흐르는 접경지대의 풍요롭고 기름진 옥토 위에 세워진 청사가 바로 중국 중의약 업계의 유명기업으로 성장한 산시(山西) “야보오” 제약기업이다.
10년 전, 야보오(亚宝)그룹은 모 현에서 경영하던 소규모의 제약공장을 개조해 1,000여명의 직원과 9,000억 위안의 자산, 판매수입 약 2.1억 위안, 이윤세금 4,000여 억 위안의 대형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18개 지사가 산시, 스촨, 베이징 등 각 지역에 산재해 있고 직원은 약 5,000여 명, 자산 30억 위안, 판매수입은 약 20억 위안, 이윤납세액이 4억 위안에 달한다.
2002년 A주식 주권출시를 성공적으로 실현한 이래 10동안, 야보오(亚宝)제약기업은 경쟁이 치열한 의약시장에서 수많은 변수가 뒤따르는 의약업계 재조정의 상황을 지혜와 불굴의 정신으로 개척해왔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꿋꿋이 걸어가고 있다.
그룹의 런우새앤(任武贤) 회장은 “우리에게 있어 출시는 노력의 종착점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표명했다. 그는 “그룹화 관리” 사상을 제기해 12개 분야의 관계를 합리적으로 처리했고 “전략, 브랜드, 문화, 관리, 재무”의 5개 분야에 대한 “통합 원칙”을 견지했다.
야보오(亚宝) 원사(院士;아카데미 회원) 워크 스테이션”은 지난해 말 태원(太原)시에서 정식으로 설립되었다.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의 저명한 의학 병독학 전문가 청이(曾毅) 및 중국 공정원 원사, 약물제제 전문가 허우회이민(侯惠民) 등 유명한 전문가와 교수들이 중대한 과학연구 프로젝트 과제를 안고 워크 스테이션에 가맹해 야보오(亚宝) 과학연구 개발에 중요한 역량을 실어주었다.
해외에서 귀국한 16명의 박사(박사후)들과 2명의 유명 약물학 전문가 원사, 100여명의 전문개발 인재들로 구성된 연구개발팀과 40여 개의 막강한 실력을 갖춘 산업학 연구 협력단위가 있다. 이는 야보오(亚宝)의 자부심이며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느끼는 기술인재 대오이다. 이들은 야보오(亚宝) 과학기술창신의 핵심적 원소이다.
최근 10년 사이, 야보오(亚宝) 제약기업은 30개 항목에서 발명특허를 획득, 현재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며 90여 개 항목이 이미 임상실험에 진입했다. 의료천식, 마약흡입치료, 암치료와 노인만성질환치료, 치료가 어려운 각종 질병 등 8가지 핵심기술과 자주적 지식소유권을 보유한 새로운 약품들이 시장에 등장했고 다섯가지 중약품종의 정제율은 90% 이상으로 국내 선두의 선진수준이다.
인재는 기업의 제1 자원이며 자주창신의 결정적 요소이다. 야보오(亚宝)는 최근 몇 년 동안 100여명의 전문연구개발 인재들을 유치했다. 그 중 미국, 캐나다, 한국, 일본 등 국가와 국내의 유명한 대학들에서 박사, 박사후 등 16명의 연구개발 고급인재들을 모집해 자체의 전문연구개발팀을 만들었다. 몇 년 사이, 그들은 40여 개의 과학기술에 대한 협력을 진행해 20개 항목의 발명특허를 취득했고 완공석제제(缓控释制剂), 생물제약 등 방면에서도 수십 개 항목이 중요과학연구성과를 거두었다.
최근 야보오(亚宝)는 베이징에 야보오 약물연구원, 국가급 기업기술센터, 박사후 과학연구 워크스테이션과 야보오 원사 워크스테이션을 설립했다. 태원(太原)시에 생물약연구센터를 세워 강력한 인센티브 정책을 제정, 실행해 산시성(山西省)의 첫번째 첨단기술기업, 최초 해외고층인재창신기업기지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 과학창신사업이 순조롭게 전개될 수 있는 강화된 보장책을 제시했고 이미 30여 개 항목의 국가발명특허를 얻었다.
야보오(亚宝)는 연구개발에서 유럽과 미국의 고첨단 시장을 겨냥하여 완공석제제(缓控释制剂)와 생물제약에 약 15억 위안을 투자해 완공석제제, 생물제약, 나미바샹제제(纳米靶向制剂) 등 생산라인을 세웠고 현재 이미 전국과 전 성에 생산라인을 오픈하고 신판 GMP인증을 통과했으며 현재 국제인증을 진행 중이다.
야보오(亚宝)가 매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은 6,000억 위안을 웃돌며 10개의 대형 프로젝트가 현재 실행 중에 있고 기초연구 혹은 임상실험 중인 연구개발 항목도 80여 개에 달한다.
2002년 9월26일, 상해 증권거래소에서 야보오(亚宝) 제약그룹 런우새앤(任武贤) 회장이 직접 개장을 알렸고 야보오 제약기업 시초가격 15.88위안이 거래소 안의 전자스크린에 게재되었다. 이를 시점으로 야보오 제약기업은 자본운영실시의 “마술지팡이”로 또 다른 신세계의 문을 열게 되었다.
주식상장의 실현 과정에서 야보오는 자본운영의 서광을 보았다. 하여 2003년을 시작으로 야보오는 대동(大同) 석불제약 유한회사에 증자하여 사천(四川) 광태(光泰) 제약업을 재건설하고 북경 야보오 건곤(乾坤) 무역회사와 산서(山西) 야보오(亚宝)신룡(新龙)제약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 기업은 4억 위안에 달하는 거액의 자금을 투자해 펑링두(风陵渡) 야보오 공업원, 야보오 태원(太原)제약유한회사를 건설하고 야보오 의약 위탁판매회사를 재건설했다. 모든 인수합병과 재조정을 통한 한 차례의 참신한 자원안배로 기업의 주요 경영업무 수입은 538%로 증가했다. 기업은 4.1배를 확장, 순이윤은 150% 증가되었고 야보오 제약업 6대 생산기지의 규모화, 전문화, 고급화 우세는 야보오(亚宝)인들의 자본경영 세력을 두드러지게 했다.
신판 GMP에 근거해 계획된 야보오 예성(芮城)공업원은 현재 한창 건설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투자금 7억 위안, 부지면적 500묘이다. 전면 건설중인 야보오 본부 소재지 - 예성(芮城) 공업단지는 2012년 상반기 첫 프로적트로 건설 및 생산에 진입할 예정이다. 그때가 되면 야보오 생산능력과 수준은 더 크게 제고될 것이다.
작년 6월 초, 북경 이좡(亦庄)개발구의 야보오 북경 생물제약회사는 전국 최초로 신판 GMP인증을 통과했다.
작년 10월 말, 3억여 위안을 투자해 야보오 펑링두(风陵渡)공업원의 완공석제제(缓控释制剂) 생산라인을 세워 신판 GMP 검측을 통과하여 산시성에서 최초로 신판 GMP를 통과한 기업으로 부상했다.
3억여 위안의 투자금을 들여 유럽과 미국의 기준에 따라 건설한 6항 원료제약생산라인과 약용 플라스틱병 생산라인이 야보오 펑링두 공업원 내부에 세워졌고 현재 정화와 설비장치를 진행 중이다.
또 1억 위안을 투자해 생물의약연구개발 플랫폼인 야보오 생물약 실험기지를 건설 중에 있다.
도덕을 근본으로, 문화를 영혼으로, 창신을 날개로 삼은 야보오(亚宝). 야보오 제약기업은 전환의 발전여정에서 기품 있는 신화를 창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