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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철, 베이징 투자유치의 선봉장
이름 최고관리자
12-11-23 10:37
10년이래 북경에 유치한 기업투자금액 150억 위안 초과
일전 조양구가 발표한 투자유치특별공헌상수상
919, 13기 북경CBD상무축제에서 북경시 조양구는 “2012년 투자유치 중개기구 표창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삼성그룹 중국본사와 한국포스코그룹 중국본사의 북경 입주를 도운 북경슈퍼런다문화발전유한회사가 (北京世博仁达文化发展有限公司)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된 박철 회장은 수상 소감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각급 정부와 관련부문의 지지와 서비스가 우리 회사가 오늘날과 같은 성적을 거두게 만들었다. 금후 우리는 더욱 노력하여CBD를 위해 더 많은 훌륭한 기업들을 유치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박철 회장은 자신이 밝힌 소감이 절대 인사치레가 아니라고 밝혔다. “만약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가 없었다면 본인은 일개 창업청년으로부터 언론 매체들이 호칭하는 투자유치 선봉장으로 불려질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 회장은 창업의 과정에서 만나게 된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과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에 그가 거의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북경을 위해 유치한 기업투자금액은 150억 위안을 넘어서게 되었다.  
북경의 좋은 정책이 자신의 투자유치의 길을 성공시켰다.
1977년생인 박철은 중국인민대학을 졸업했다. 과거 중국 국제신탁투자회사와 북경 북의창신진공기술유한회사(위안 북경 의기공장)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중국정치협상회의 조양구상무위위안회 상무위원, 중한기업연의회 부회장, 북경슈퍼런다문화발전유한회사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높은 임금의 직무를 포기하고 창업의 길을 선택했던 과거를 회고하면서 박철은 고난의 시기에 대한 얘기보다는 본인이 행운아이며 북경의 훌륭한 정책과 플랫폼이 그에게 이 같은 성과를 안겨주었다고 했다. 박철은 2003년 북경시 공업 추진국 설립을 회고하면서 그것이 그에게 커다란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나와 같은 투자 유치인들에게 보다 많은 추천 플랫폼을 제공해 주었다.” 
2004년 말, 박철은 북경 슈퍼투자고문유한회사를 설립했고 이때부터 북경시 공업 추진국의 도움을 받아 빈번히 한국과 일본을 내왕하고 현지의 정부 주관부서와 각 분야 협회를 방문했고 중한 기업계 상호방문과 교섭 및 협력을 적극 추진했다. 짧은 기간 동안 박철은 북경 순이구(顺义), 핑구구(平谷), 퉁저우구(通州), 화이러우구(怀柔), 방산구(房山), 미윈현(密云) 등 지역에 한국만도자동차시스템, 한국삼진정공, 한국광진상공, 독일한고() 80여 개 제조기업과 투자프로젝트를 유치했고 고급첨단 현대제조업의 자금유입 총액은 20억 위안을 초과했다.   
3년간 북경시에 유치한 투자금액 100억위안 초과
2007년 박철은 회사의 업무에 대해 전면적인 조정을 도모하여 그간의 투자유치, 투자추진, 합자협력이 전통제조업 기업에 집중되었던 것을 금융서비스기업, 생물약물기업, 주식투자기업 등 현대서비스업과 신흥산업으로 전환시켰다.
2008 박철은 한국 증권선물거래소 북경대표처 설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같은 해에 성공적으로 한국 신한은행(한국제2금융그룹) 법인은행의 북경 설립을 유치했다.
 
2010, 성공적으로 세계 500대 기업에 진입한 한국포스코그룹(POSCO)이 조양구에 대중화구역 본사를 설립하고 포항센터프로젝트를 건설했다. 이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4억 달러이다. 동시에 세계 500대 기업, 중국 100대 기업인 상해녹지(그룹)유한회사는 북경 조양구에 녹색센터프로젝트를 건설했다. 이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40억 위안에 달한다.
2011년 성공적으로 세계 500대 기업에 진입한 한국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한국삼성물산주식회사가 연합으로 CBD핵심구역에서 대중화구 본사인 삼성빌딩을 건설했다. 이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7억 달러에 달한다.
2012 9월까지, 박철이 북경시에 유치한 기업투자금액은 150억 위안을 초과했고 그 중 최근 3년 동안 북경시에 유치한 투자액은 100억 위안을 넘었다.
베이징, 나의 꿈이 이루어졌다.
베이징 투자유치의 선두역할 계속 해나갈것  
투자유치, 합자협력 등 방면의 뛰어난 성과로 인해 박철은 여러 분야에서 공헌상을 받았다. 2005, 2006년 북경시 순이구, 퉁저우구, 핑구구로부터 투자유치특별고문칭호를 받았다. 2007년 북경시 과학기술위원회가 수여한 기술이전특별공헌상, 2009년에는 북경시 조양구 투자추진국으로부터 투자유치특별고문칭호를, 2010년에는 북경시 창업청년수도공헌상 금상, 2011년과 2012년에는 북경시 투자추진국에서 수여한  투자유치특별고문칭호를, 2012년에는 북경시 조양구 인민정부가 수여한 투자유치특별공헌상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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