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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최오규 회장(글로벌성형외과 원장) 인터뷰
이름 최고관리자
14-04-14 13:15
회장직 경선 참가 배경과 취임 소감은?
우리나라에 대한 성형공화국이라는 비난, 우리의 모든 분야 특히 기업문화가 너무 외모 지상 주의에 대한 비난 여론, 성형외과 병원의 지나친 상업주의와 공격적이고 소모적인 마케팅 추세, 그것으로 인한 환자들의 물질적인 피해 급증, 중국고객 유치 과열로 인한 부작용(중간 브로커 개입 여행사 통한 신성한 의료 복무 정신과 규율을 무시한 무분별한 고객유치)으로 인한 중국 정부(고객)으로부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등등의 부작용을 바로 잡고, 우리나라의 성형의료수준이 세계적으로 글로벌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바로 국제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우리나라를 찾는 성형관련 환자들에게 적정한 의료수가에 의한 최상의 양질의 성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편 해외에 나가서 성형 수술하는 성형외과전문의들의 공신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회장 취임 후 구상하시는 협회 운용 방향과 구상이 있다면?
성형외과 전문의 회원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한민국 성형외과의술의 이미지를 위상과 우수성을 제대로 바르게 알려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환자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성형외과 수술 정보를 알리는 있습니다.
성형외과의사회와 대한미용성형외과 모두 자성의 목소리가 있는데 개인 소견이 있다면?
먼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질서를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성형외과전문의 회원들이 서로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의료광고도 의사의 윤리 강령과 도덕성을 지키면서 환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성형수술의 한계성도 동시에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환자의 기대심리를 잔뜩 키우는 수술전, 후사진의 게재를 다같이 금하자는 것이 저의 구상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성형수술 받는 환자들의 권익보호와 의사들의 윤리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한국 외국인 성형고객 중 가장 많이 차지 하고 있는 국가가 중국인 고객인데 향후 중국과의 협력에 대한 구상이 있다면?
먼저 우리나라를 찾아주시는 중국 환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중국의 환자들의 수술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술 ,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중국 성형외과 의사들과의 교류 협력병원을 서로 정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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