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최신 발표한 인터넷 쇼핑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지역(아태지역) 14개 시장 가운데 중국 내륙 소비자들의 모바일 쇼핑 비율이 59.4%로 1위, 태국이 51.2%로 2위, 한국이 47.6%로 3위를 차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5-34세, 45-49세 연령층의 중국 내륙 소비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인터넷 쇼핑을 즐기고 있으며, 지출이 가장 많은 4가지 상품은 항공, 의상, 가전제품/전자제품 및 관광상품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중국 내륙 소비자들은 인터넷 쇼핑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90% 이상의 피조사자들이 인터넷 쇼핑이 아주 쉽고 편리해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쇼핑 사이트를 정해두고 쇼핑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피조사자들 가운데 특히 35-44세 연령층 소비자들의 인터넷 쇼핑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출처: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