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6월부터 중국은 7개 성시(선전, 상하이, 베이징, 광둥, 톈진, 후베이)에서 탄소거래시장의 시범운영을 개시. 충칭시는 올해 6월 19일부터 탄소거래시장을 운영할 예정
o 중국의 탄소거래시장은 개별 지역에서의 시범운영으로부터 점차 전국으로 범위를 넓혀 탄소거래시장 건립을 추진할 예정
o 중국개혁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전국을 대상으로 한 탄소거래시장 관리방법은 현재 제정단계에 있음
o 지난 4년간 세계 탄소거래시장 규모는 연간 500억 유로로, 2020년에는 세계 탄소거래 시장 규모가 3.5조 달러에 달할 전망
- 탄소거래시장 규모는 석유시장 규모를 추월하여, 세계 최대 거래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정
o 중국의 연간 탄소 배출 수요량은 6~7억 톤에 달하며, 향후 해당 시장 규모는 호주, 한국을 추월하여 세계 최대 탄소거래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음
o 향후 5~10년간 중국은 환경 분야의 개혁과 금융 분야의 개혁을 동시에 추진하여 해당 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창출할 계획임
- 중국의 환경보호 제품 관련 서비스 가격도 대폭 상승하는 추세
<자료: 증권시보망0618>